환경실천연합회는 시민 봉사자들과 함께 도심 속 하천 일대에서 '겨울철 야생동물 먹이주기 & 하천 변 정화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이 진행된 '탄천'은 과거에는 수질 오염과 생태계 파괴를 겪었으나 현재는 생태하천 복원을 통해 수질이 개선되어 생태계가 회복되고 있는 곳입니다.
하천 내부에는 섬처럼 생긴 공간들이 자연성을 유지하고 있어 철새에게는 쉼터가, 작은 야생 동물에게는 터전이 되고 있습니다.
환경실천연합회는 지난 모니터링 과정에서 활동가들은 붉은머리오목눈이, 기러기, 다람쥐, 흰목물떼새(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등 다양한 생물이 이곳에 서식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이번 활동을 통해 꽁꽁 얼어붙고 황폐해진 하천에 서식하는 생물들이 겨울철 최소 생태계를 유지할 수 있는 먹이를 배치하여, 생물들이 아사하는 등 개체 수 감소를 겪지 않도록 대비하였습니다.
또한 하천 주변에 방치된 낚싯줄과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여 하천 내부로 쓰레기가 유입되어 수질이 오염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활동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지난가을 무성하게 자랐던 생태계 교란식물(환삼덩굴, 가시박 등)을 퇴치한 자리에 겨울이 찾아오니, 그동안 풀숲에 가려져 있던 생활쓰레기들이 더욱 잘 드러났습니다.
봉사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야생동물의 보금자리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정화 활동에 열심히 참여해 주셨습니다.
추운 겨울, 야생동물에게 전하는 따뜻한 생명의 손길!
생태계와 사람이 공존하는 풍성하고 건강한 하천을 위해 환경실천연합회가 늘 앞장서겠습니다! :)
이번 활동이 진행된 '탄천'은 과거에는 수질 오염과 생태계 파괴를 겪었으나 현재는 생태하천 복원을 통해 수질이 개선되어 생태계가 회복되고 있는 곳입니다.
하천 내부에는 섬처럼 생긴 공간들이 자연성을 유지하고 있어 철새에게는 쉼터가, 작은 야생 동물에게는 터전이 되고 있습니다.
환경실천연합회는 지난 모니터링 과정에서 활동가들은 붉은머리오목눈이, 기러기, 다람쥐, 흰목물떼새(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등 다양한 생물이 이곳에 서식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이번 활동을 통해 꽁꽁 얼어붙고 황폐해진 하천에 서식하는 생물들이 겨울철 최소 생태계를 유지할 수 있는 먹이를 배치하여, 생물들이 아사하는 등 개체 수 감소를 겪지 않도록 대비하였습니다.
또한 하천 주변에 방치된 낚싯줄과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여 하천 내부로 쓰레기가 유입되어 수질이 오염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활동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지난가을 무성하게 자랐던 생태계 교란식물(환삼덩굴, 가시박 등)을 퇴치한 자리에 겨울이 찾아오니, 그동안 풀숲에 가려져 있던 생활쓰레기들이 더욱 잘 드러났습니다.
봉사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야생동물의 보금자리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정화 활동에 열심히 참여해 주셨습니다.
추운 겨울, 야생동물에게 전하는 따뜻한 생명의 손길!
생태계와 사람이 공존하는 풍성하고 건강한 하천을 위해 환경실천연합회가 늘 앞장서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