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달팽이텃밭
대표자명 : 김성신
전화번호 : 010-6354-3808
주소 : 27022 충북 단양군 가곡면 보발리 844
비영리 단체등록
아니오
예산(천원)
회원수
12
임원수
3
직원수
9
설립목적
계절과 절기별 생태적 농사 과정(식재료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한 체험과 이해를 통해 생태 감수성을 회복하고, 생태적 농산물이 식탁에서 나눠지는 과정을 함께 배우며, 단양군 및 도시 일상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 확산.
2012년부터 도시에서 귀농하여 13년 이상 생태적 농사를 실천하고 단양 말금마을의 생태적 전환을 위해 노력해온 달팽이텃밭의 세 여자와 그 가치를 먼저 발견한 사람들이 더 많은 이의 일상에 생태적인 가치의 중요성을 나누고 배우려고 설립한 실천하는 공동체.
2012년부터 도시에서 귀농하여 13년 이상 생태적 농사를 실천하고 단양 말금마을의 생태적 전환을 위해 노력해온 달팽이텃밭의 세 여자와 그 가치를 먼저 발견한 사람들이 더 많은 이의 일상에 생태적인 가치의 중요성을 나누고 배우려고 설립한 실천하는 공동체.
주요연혁
달팽이텃밭의 세 여자 김성신, 곽명옥, 조고희 2012년 귀농. 이 3인의 13년의 생태 전환 활동 기록이 쌓여, 이들을 응원하고 지지하며 생태전환을 내 삶에도 가져오고 싶은 사람들과 현재 팀 달팽이텃밭이 결성되었음.
“2012년 10월에 이렇게 아름다운 마을에 왔는데, 이듬해 1월부터 마을이 난리가 났습니다. 이 지역에 납석을 캐기 위해 개발을 한다는 것이었죠. 마을 주민들 중 일부는 개발에 찬성을 했지만, 대부분의 주민들은 이렇게 아름다운 마을이 송두리째 없어진다는 것에 대해 반대를 했습니다.”
달팽이텃밭의 세 명의 농부들은 마을주민들과 개발 반대 운동을 펼쳤고, 마을주민들이 흩어지지 않게 공동체 활동을 시작했다.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직접 마을사무장이 된 김성신 농부를 비롯해 3명의 농부들은 마을 책자를 만들고, 마을 동아리를 만들고, 마을 주민들이 생일이 수록된 마을 달력을 만들었다.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만든 풍물동아리는 어느새 전국대회에서 상을 받을 정도로 수준급이 됐다.
광산개발이 무산된 보말리에는 이제 평화가 오겠다고 생각했지만, 다음에 찾아온 것은 태양광개발이었다.
“어떻게 지켜낸 마을인데, 태양광에 무너질 수는 없지요. 이렇게 마을을 지키는 활동을 하다 보니, 어느새 정말 이 마을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땅이 사람을 부른 것일까요?”
달팽이텃밭은 전국의 60여 개 호스트 농장 중에서도 많은 우퍼들이 손꼽아 방문하는 농장이다. 하루 하루 정신없이 바쁘게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뭔가 공허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코로나 시기에는 한국 우퍼들이 주로 찾아왔고, 지난해부터 다시 외국 우퍼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다양한 우퍼들을 만나고 오히려 우리가 더 힐링이 되고,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건에 대해 관심이 있는 우퍼들이 찾아와 그들과 소통하면서 친환경적인 삶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 우퍼들에게 받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이곳을 찾아오는 이들에게 더 전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2023년부터는 서울과 당산 등의 생태시민, 농촌기획자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워크숍 등 커뮤니티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부터는 단양군민의 참여와 연결도 더욱 활성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 및 단양군과의 연결을 더 강화하여 활동하고자 하는 비전을 갖고 있다.
“2012년 10월에 이렇게 아름다운 마을에 왔는데, 이듬해 1월부터 마을이 난리가 났습니다. 이 지역에 납석을 캐기 위해 개발을 한다는 것이었죠. 마을 주민들 중 일부는 개발에 찬성을 했지만, 대부분의 주민들은 이렇게 아름다운 마을이 송두리째 없어진다는 것에 대해 반대를 했습니다.”
달팽이텃밭의 세 명의 농부들은 마을주민들과 개발 반대 운동을 펼쳤고, 마을주민들이 흩어지지 않게 공동체 활동을 시작했다.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직접 마을사무장이 된 김성신 농부를 비롯해 3명의 농부들은 마을 책자를 만들고, 마을 동아리를 만들고, 마을 주민들이 생일이 수록된 마을 달력을 만들었다.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만든 풍물동아리는 어느새 전국대회에서 상을 받을 정도로 수준급이 됐다.
광산개발이 무산된 보말리에는 이제 평화가 오겠다고 생각했지만, 다음에 찾아온 것은 태양광개발이었다.
“어떻게 지켜낸 마을인데, 태양광에 무너질 수는 없지요. 이렇게 마을을 지키는 활동을 하다 보니, 어느새 정말 이 마을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땅이 사람을 부른 것일까요?”
달팽이텃밭은 전국의 60여 개 호스트 농장 중에서도 많은 우퍼들이 손꼽아 방문하는 농장이다. 하루 하루 정신없이 바쁘게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뭔가 공허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코로나 시기에는 한국 우퍼들이 주로 찾아왔고, 지난해부터 다시 외국 우퍼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다양한 우퍼들을 만나고 오히려 우리가 더 힐링이 되고,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건에 대해 관심이 있는 우퍼들이 찾아와 그들과 소통하면서 친환경적인 삶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 우퍼들에게 받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이곳을 찾아오는 이들에게 더 전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2023년부터는 서울과 당산 등의 생태시민, 농촌기획자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워크숍 등 커뮤니티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부터는 단양군민의 참여와 연결도 더욱 활성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 및 단양군과의 연결을 더 강화하여 활동하고자 하는 비전을 갖고 있다.
중점활동분야
생태농사 체험 및 순환 교육: 농작물 재배, 수확 체험, 부엽토 거름 만들기 등 자연의 순환을 이해하는 생태 농사 실습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 흙, 물, 생물다양성, 병해충 관리, 순환, 종자에 대한 교육과 체험
제철 식재료 활용 워크숍: 텃밭에서 수확한 제철 채소와 나물을 이용한 식탁 만들기, 레시피 개발 및 공유를 통한 지속가능한 식문화 확산.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및 환경 보전 활동: 지역 환경을 지키고 마을 공동체 유지를 위한 활동 지속.
대안적 생활 양식 교육: 생태화장실 교육, 밀랍을 이용한 천연 초 만들기 등 친환경적이고 순환적인 생활 방식 체험 및 교육.
제철 식재료 활용 워크숍: 텃밭에서 수확한 제철 채소와 나물을 이용한 식탁 만들기, 레시피 개발 및 공유를 통한 지속가능한 식문화 확산.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및 환경 보전 활동: 지역 환경을 지키고 마을 공동체 유지를 위한 활동 지속.
대안적 생활 양식 교육: 생태화장실 교육, 밀랍을 이용한 천연 초 만들기 등 친환경적이고 순환적인 생활 방식 체험 및 교육.
주요사업
환경을 훼손하는 개발 사업, 생태계 교란사업 방지를 위한 마을 교육 및 동아리/커뮤니티 활동
말금마을 노인 대상 사진 강좌, 꾳차 만들기 등 교육사업
절기(節氣)를 담는 단양 생태 다이어리 프로젝트: 생태 농사 과정 기록, '생태적 농사 다이어리' 콘텐츠 제작, 배포
생태농사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 (텃밭과 식탁의 연결)
우프(WWOOF) 호스트 농장 운영: 국내외 우퍼들과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생태적 관점 공유 및 긍정적인 에너지 확산.
말금마을 노인 대상 사진 강좌, 꾳차 만들기 등 교육사업
절기(節氣)를 담는 단양 생태 다이어리 프로젝트: 생태 농사 과정 기록, '생태적 농사 다이어리' 콘텐츠 제작, 배포
생태농사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 (텃밭과 식탁의 연결)
우프(WWOOF) 호스트 농장 운영: 국내외 우퍼들과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생태적 관점 공유 및 긍정적인 에너지 확산.
상세소개
생태적 삶의 가치를 확산하고 실천하는 공동체
우리 팀은 2012년 단양 말금마을에 귀농하여 14년 동안 자연의 순환에 기반한 생태적 농사를 실천해 온 세 명의 농부(김성신, 곽명옥, 조고희)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들은 마을을 지키기 위한 풀뿌리 활동과 더불어, 풍물동아리, 우프(WWOOF) 호스트 농장 운영 등을 통해 생태적 가치를 지역과 공유하는 커뮤니티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이 활동은 2023년부터 여러 실험을 통해 도시의 참여자들과 연결하며 커뮤니티 형식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생태적 삶의 깊은 성찰과 실천 의지에 공감한 도시의 생태시민, 건축가, 팜투테이블을 실천하는 외과의사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합류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단순한 지지자를 넘어, 자신의 삶의 변화를 모색하고 이러한 긍정적인 움직임을 더 많은 이들에게 '전염'시키고자 하는 적극적인 파트너로서 함께 기획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팀은 달팽이텃밭의 14년 경험을 바탕으로, '농사-음식-식탁'을 연결하는 워크숍 프로그램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이는 도시민의 일상 속 생태적 식생활 실천을 확산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단양군민의 참여도 이뤄질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우리 팀은 생태적 전환이라는 공동의 비전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실천하는 공동체로서,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을 사회에 제안하고 확산하는 데 주력하고자 합니다.
우리 팀은 2012년 단양 말금마을에 귀농하여 14년 동안 자연의 순환에 기반한 생태적 농사를 실천해 온 세 명의 농부(김성신, 곽명옥, 조고희)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들은 마을을 지키기 위한 풀뿌리 활동과 더불어, 풍물동아리, 우프(WWOOF) 호스트 농장 운영 등을 통해 생태적 가치를 지역과 공유하는 커뮤니티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이 활동은 2023년부터 여러 실험을 통해 도시의 참여자들과 연결하며 커뮤니티 형식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생태적 삶의 깊은 성찰과 실천 의지에 공감한 도시의 생태시민, 건축가, 팜투테이블을 실천하는 외과의사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합류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단순한 지지자를 넘어, 자신의 삶의 변화를 모색하고 이러한 긍정적인 움직임을 더 많은 이들에게 '전염'시키고자 하는 적극적인 파트너로서 함께 기획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팀은 달팽이텃밭의 14년 경험을 바탕으로, '농사-음식-식탁'을 연결하는 워크숍 프로그램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이는 도시민의 일상 속 생태적 식생활 실천을 확산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단양군민의 참여도 이뤄질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우리 팀은 생태적 전환이라는 공동의 비전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실천하는 공동체로서,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을 사회에 제안하고 확산하는 데 주력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