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운마을기후환경연합공동체 이음
대표자명 : 장동국
전화번호 : 062-224-9055
주소 : 61233 광주 북구 운신남길 212 (운암동) 성도교회 부근 북구순환도시플랫폼 이음
비영리 단체등록
아니오
예산(천원)
7,000,000
회원수
90
임원수
8
직원수
2
설립목적
운암1동, 운암2동, 운암3동, 동림동의 마을 주민으로부터 올바른 쓰레기분리배출 활동을 통해 마을 자원순환 실천을 이끌어내고, 사람과 환경을 잇고, 현재와 미래를 잇고, 사람과 사람을 잇는 지속가능한 기후환경을 만들고, 확장하기 위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주요연혁
2022.3~2022.11 북구탄소중립그린마을만들기지원사업
2023.3~2023.11 북구탄소중립그린마을만들기지원사업
2024.3~2024.12 광주광역시협치마을지원사업
2025.3~2025.12 광주광역시협치마을지원사업
2023.3~2023.11 북구탄소중립그린마을만들기지원사업
2024.3~2024.12 광주광역시협치마을지원사업
2025.3~2025.12 광주광역시협치마을지원사업
중점활동분야
주민참여형 기후위기대응 교육 및 실천
주민참여형 sdgs마을만들기 구축 등
주민참여형 sdgs마을만들기 구축 등
주요사업
.북구 6개권역 종이팩 올바르게 분리배출하여 모으기 공공의제 선정)
-종이팩 전용수거차량 운행
-종이팩재활용 활성화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간담회
-북구순환경제 기본 조례 제정을 위한 기반 마련
-북구순환경제위원회 위원회 활동
.북구 일회용품 없는 마을 축제를 위한 가이드 라인 구축
-탄소중립그린마을동행 축제 연계활동
.북구순환도시플랫폼 이음 개소
-종이팩 전용수거차량 운행
-종이팩재활용 활성화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간담회
-북구순환경제 기본 조례 제정을 위한 기반 마련
-북구순환경제위원회 위원회 활동
.북구 일회용품 없는 마을 축제를 위한 가이드 라인 구축
-탄소중립그린마을동행 축제 연계활동
.북구순환도시플랫폼 이음 개소
상세소개
- 동운마을기후환경연합공동체 이음은 주민 실천 주도의 탄소중립을 목표로 광주광역시 북구 최초로 4개洞(운암 1·2·3동, 동림동)의 주민자치회 및 마을공동체 12개 공동체의 150여명의 주민이 연대․결성한 기후환경 연합 공동체임.
- 2022년부터 현재까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하여 다양한 자원순환 실천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2023년부터는 광주광역시 북구 27개 전 洞이 6개 생활권역(문화권역, 오치권역, 중흥권역, 용봉권역, 건국권역)으로 연대하여 6개 탄소중립 연합 공동체를 결성하고 활동하도록 초석을 다졌으며 나아가 탄소중립 실천 활동의 지역사회 확산을 꾀하였음.
- “주민 실천 중심의 탄소중립”이라는 공동 목표 하에 12개 공동체의 단일된 행동과 성과를 위하여 사업의 취지를 설명하고 참여를 독려하고자 2022년부터 연 1회 사업설명회, 월 1회 네트워크 회의, 연 1회 성과발표회를 매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매년 참여하는 단체수가 늘어나 2025년 현재 참여 공동체가 20개로 확장됨.
[지속가능한 동운권역을 위한 교육 추진]
- 2022년에는 활동의 실천력 강화를 위하여 자원재활용, 녹색 소비, 에너지 분야 등 탄소중립 이론 및 실천 교육을 6회 추진, 150명이 참여하여 자원순환해설사로 20명 임명되며 활동의 내실화를 기함.
- 2023년에는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나 학교, 자생단체 등 마을 곳곳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강사단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을 8회 220명이 참여하였으며, 특히 2022년 자원순환해설사 양성과정에 참여했던 강사가 마을 주민들의 마을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였으며, 총 20명의 강사단이 양성됨.
- 또한 강사활동과 함께 권역 내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마련해준 공간을 자원순환교육장으로 탈바꿈시켜 자원순환의 근거지가 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3년간 타 기관 및 공동체, 단체들이 6회 방문, 10회 교육이 진행되었음.
- 이에, 마을별 실천활동을 확산하기위해 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투명패트병재활용 100% 쓰레기 제로” 활동 경진대회에 20명이 참여하여 우수상을 수상하였음.
- 2023년에는 광주전남녹색소비자연대 사업의 일환인 환경보전협회 민간협력음식문화개선사업에 협력하는 마을로 참여하여 음식물쓰레기 저감교육을 마을공동체, 어린이집, 학교대상으로 총 8회 120명에게 진행하였으며,
- 가정에서 배출된 음식물쓰레기를 퇴비로 만들어서 채소를 기르는 텃밭활동에 총 20명이 참여하였으며 텃밭에서 기르는 채소로 북구마을축제 채식비빔밥 부스를 운영하여 총 100명에게 채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음.
- 또한, 찾아가는 마을 SDGs주민양성과정을 총 8회차 진행하여 마을 주민 30명이 수료, 2024년 마을SDGs공부방 모임 및 찾아가는 마을 SDGs교육을 실시하는데 중요한 계기가 되었음.
- 2024년에는 더욱 심화된 탄소중립 생활실천 중심의 지속가능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속가능한마을 2.0공부방모임을 학습과 토론형식으로 추진, 총 7회 350명이 참여하였음.
- “찾아가는 마을SDGs교육”을 효동초 4학년 대상 8학급 199명 교육하여 마을 지속가 능한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을 마련함.
- 3년간 추진되었던 마을 교육을 정리하고 마을의 생태계 서비스를 찾아보는 시간으로 “녹색공동체 지속가능한 동운마을”이라는 주제로 SDGs포럼을 개최, 총 50명이 참여하는 SDGs마을 선포식을 진행하였음.
[종이팩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고 모으기 활동]
- 고품질의 폐자원인 종이팩을 수거하는 사업을 동운권역의 문화로 자리매김하고자 “종이팩 재활용 교환의 날”을 진행하고,
- 북구청 청소행정과와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올바르게 배출한 종이팩 1kg(1000ml 30개 기준)당 재생화장지 2롤로 교환하는 사업을 추진하여 2022년에는 2,000kg, 2023년 4,878kg, 2024년 7,800kg의 종이팩 자원재활용에 기여함.
- 이는 2023년 광주광역시 북구에서 탄소중립 공공의제로 “종이팩 올바르게 배출하고 모으기”가 선정될 수 있는 기반이 되었으며, 관내 27개동이 다 함께 추진하고, 이를 DB화 하고, 효과적인 자원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하였음.
- 이에 북구 공동체가 모은 우유팩이 2022년부터 2년간 14t이 되었으며, 이는 광주광역시 북구형 종이팩 거점 수거차량이 매월 돌 수 있도록 하고, 자원순환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었음.
[주민실천 참여를 위한 찾아가는 기후환경 캠페인 추진]
- 2022년 6월부터 현재까지 100여회 이상 매주(하절기 : 화요일 17시, 동절기 :16시) 마을 주민 10여명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기후환경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음.
- 동운권역의 유동인구가 많은 사거리를 동별 4군데 선정,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다회용기 활성화 정책 추진, 물 절약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환경 이슈를 폐종이박스 캠페인으로 마을주민들께 홍보함.
[주민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조례 제정 간담회]
- 2023년에는 북구에서 최초로 지속가능한 마을 2.0 자원순환 포럼을 개최하여 마을의
다양한 자원순환 사례 및 향후 방향성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음.
- 또한 주민 실천 활동을 넘어서 행정에서 지원하고 의회에서 조례로 제정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2024년 3월 ‘광주북구순환경제기본조례’ 제정을 이끌어냈음.
- 2024년 8월 “북구 일회용품 줄이기 마을 행사 및 축제를 위한 간담회” 개최, 북구 일회용품 줄이기 모니터링 조사단을 전문 환경강사로 8명 위촉하여 일회용품 줄이기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실제 기아 챔피언스필드 야구장에서 관련 활동을 3회 이상 추진하였음.
[2025년 동운마을 성장]
- 2025년 3월에는 대상별 맞춤형 환경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기 위한 탄소중립이음학교 총 10회차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약 30명 모집하여 자원순환교육지도사 민간자격증 교육을 추진하며 마을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음.
- 2022년부터 현재까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하여 다양한 자원순환 실천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2023년부터는 광주광역시 북구 27개 전 洞이 6개 생활권역(문화권역, 오치권역, 중흥권역, 용봉권역, 건국권역)으로 연대하여 6개 탄소중립 연합 공동체를 결성하고 활동하도록 초석을 다졌으며 나아가 탄소중립 실천 활동의 지역사회 확산을 꾀하였음.
- “주민 실천 중심의 탄소중립”이라는 공동 목표 하에 12개 공동체의 단일된 행동과 성과를 위하여 사업의 취지를 설명하고 참여를 독려하고자 2022년부터 연 1회 사업설명회, 월 1회 네트워크 회의, 연 1회 성과발표회를 매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매년 참여하는 단체수가 늘어나 2025년 현재 참여 공동체가 20개로 확장됨.
[지속가능한 동운권역을 위한 교육 추진]
- 2022년에는 활동의 실천력 강화를 위하여 자원재활용, 녹색 소비, 에너지 분야 등 탄소중립 이론 및 실천 교육을 6회 추진, 150명이 참여하여 자원순환해설사로 20명 임명되며 활동의 내실화를 기함.
- 2023년에는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나 학교, 자생단체 등 마을 곳곳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강사단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을 8회 220명이 참여하였으며, 특히 2022년 자원순환해설사 양성과정에 참여했던 강사가 마을 주민들의 마을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였으며, 총 20명의 강사단이 양성됨.
- 또한 강사활동과 함께 권역 내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마련해준 공간을 자원순환교육장으로 탈바꿈시켜 자원순환의 근거지가 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3년간 타 기관 및 공동체, 단체들이 6회 방문, 10회 교육이 진행되었음.
- 이에, 마을별 실천활동을 확산하기위해 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투명패트병재활용 100% 쓰레기 제로” 활동 경진대회에 20명이 참여하여 우수상을 수상하였음.
- 2023년에는 광주전남녹색소비자연대 사업의 일환인 환경보전협회 민간협력음식문화개선사업에 협력하는 마을로 참여하여 음식물쓰레기 저감교육을 마을공동체, 어린이집, 학교대상으로 총 8회 120명에게 진행하였으며,
- 가정에서 배출된 음식물쓰레기를 퇴비로 만들어서 채소를 기르는 텃밭활동에 총 20명이 참여하였으며 텃밭에서 기르는 채소로 북구마을축제 채식비빔밥 부스를 운영하여 총 100명에게 채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음.
- 또한, 찾아가는 마을 SDGs주민양성과정을 총 8회차 진행하여 마을 주민 30명이 수료, 2024년 마을SDGs공부방 모임 및 찾아가는 마을 SDGs교육을 실시하는데 중요한 계기가 되었음.
- 2024년에는 더욱 심화된 탄소중립 생활실천 중심의 지속가능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속가능한마을 2.0공부방모임을 학습과 토론형식으로 추진, 총 7회 350명이 참여하였음.
- “찾아가는 마을SDGs교육”을 효동초 4학년 대상 8학급 199명 교육하여 마을 지속가 능한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을 마련함.
- 3년간 추진되었던 마을 교육을 정리하고 마을의 생태계 서비스를 찾아보는 시간으로 “녹색공동체 지속가능한 동운마을”이라는 주제로 SDGs포럼을 개최, 총 50명이 참여하는 SDGs마을 선포식을 진행하였음.
[종이팩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고 모으기 활동]
- 고품질의 폐자원인 종이팩을 수거하는 사업을 동운권역의 문화로 자리매김하고자 “종이팩 재활용 교환의 날”을 진행하고,
- 북구청 청소행정과와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올바르게 배출한 종이팩 1kg(1000ml 30개 기준)당 재생화장지 2롤로 교환하는 사업을 추진하여 2022년에는 2,000kg, 2023년 4,878kg, 2024년 7,800kg의 종이팩 자원재활용에 기여함.
- 이는 2023년 광주광역시 북구에서 탄소중립 공공의제로 “종이팩 올바르게 배출하고 모으기”가 선정될 수 있는 기반이 되었으며, 관내 27개동이 다 함께 추진하고, 이를 DB화 하고, 효과적인 자원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하였음.
- 이에 북구 공동체가 모은 우유팩이 2022년부터 2년간 14t이 되었으며, 이는 광주광역시 북구형 종이팩 거점 수거차량이 매월 돌 수 있도록 하고, 자원순환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었음.
[주민실천 참여를 위한 찾아가는 기후환경 캠페인 추진]
- 2022년 6월부터 현재까지 100여회 이상 매주(하절기 : 화요일 17시, 동절기 :16시) 마을 주민 10여명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기후환경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음.
- 동운권역의 유동인구가 많은 사거리를 동별 4군데 선정,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다회용기 활성화 정책 추진, 물 절약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환경 이슈를 폐종이박스 캠페인으로 마을주민들께 홍보함.
[주민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조례 제정 간담회]
- 2023년에는 북구에서 최초로 지속가능한 마을 2.0 자원순환 포럼을 개최하여 마을의
다양한 자원순환 사례 및 향후 방향성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음.
- 또한 주민 실천 활동을 넘어서 행정에서 지원하고 의회에서 조례로 제정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2024년 3월 ‘광주북구순환경제기본조례’ 제정을 이끌어냈음.
- 2024년 8월 “북구 일회용품 줄이기 마을 행사 및 축제를 위한 간담회” 개최, 북구 일회용품 줄이기 모니터링 조사단을 전문 환경강사로 8명 위촉하여 일회용품 줄이기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실제 기아 챔피언스필드 야구장에서 관련 활동을 3회 이상 추진하였음.
[2025년 동운마을 성장]
- 2025년 3월에는 대상별 맞춤형 환경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기 위한 탄소중립이음학교 총 10회차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약 30명 모집하여 자원순환교육지도사 민간자격증 교육을 추진하며 마을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