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오브호프(Songofhope)
대표자명 : 이윤신
주소 : 03704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1마길 43 (연희동, 우성타운빌라) 201호
비영리 단체등록
아니오
예산(천원)
35,000,000
회원수
10
임원수
3
직원수
3
설립목적
- 'Song of hope'는 재난의 시대, 기후위기의 시대에 예술가의 사회적 역할을 탐구하고 현장와 연결된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활동들을 함께 만들어 내는 플랫폼으로서 조직
- 가깝지만 서로의 이해와 연결이 약했던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과 사회적 역할을 하고 있는 예술가, 기획자 등 예술가 그룹을 연결하고 연대하여 다양한 사회적 실천활동을 잇는 국제예술네트워크로서 활동 방향을 가지고 있다.
- 나라와 나라보다 지역과 지역, 마을과 마을을 중심으로 지역의 현안과 고민들을 함께 도모할 수 있는 크고 예술가, 기획자들의 작은 활동들을 지원하고 '평화', '환경'등의 이슈를 함께 학습하고 고민하며 새로운 실천적 활동을 지속해가기 위해 조직되었다.
- 가깝지만 서로의 이해와 연결이 약했던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과 사회적 역할을 하고 있는 예술가, 기획자 등 예술가 그룹을 연결하고 연대하여 다양한 사회적 실천활동을 잇는 국제예술네트워크로서 활동 방향을 가지고 있다.
- 나라와 나라보다 지역과 지역, 마을과 마을을 중심으로 지역의 현안과 고민들을 함께 도모할 수 있는 크고 예술가, 기획자들의 작은 활동들을 지원하고 '평화', '환경'등의 이슈를 함께 학습하고 고민하며 새로운 실천적 활동을 지속해가기 위해 조직되었다.
주요연혁
- 2013 'Song of hope in Asia' 43일간의 예술로 뿌리내린 필리핀 예술가들의 워크숍 및 포럼 운영
- 2023 '생생생:생태, 생활, 생음악' (숲과 나눔재단 지원)
2024. 6~7. Song of hope: Experimental Moving Festival In Asia. 국제 예술네트워크 1차 리서치트립(홍콩, 치앙마이(태국)
- 2025. 7 ~ 8. 희망의 예술 : 재난의 시대에 이동하고 변화하며 공존하는 경졔지대의 예술 (Song of hope : 'Moving , Voicing, Being of art in the kdarkeness' ) 아시아(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한국) 리서치 트립 및 프로그램 운영
- 2025년 세상과 함께 '삼보일보오체투지 문화예술상' 수상(대표자 : 이윤신(솔가)
- 2023 '생생생:생태, 생활, 생음악' (숲과 나눔재단 지원)
2024. 6~7. Song of hope: Experimental Moving Festival In Asia. 국제 예술네트워크 1차 리서치트립(홍콩, 치앙마이(태국)
- 2025. 7 ~ 8. 희망의 예술 : 재난의 시대에 이동하고 변화하며 공존하는 경졔지대의 예술 (Song of hope : 'Moving , Voicing, Being of art in the kdarkeness' ) 아시아(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한국) 리서치 트립 및 프로그램 운영
- 2025년 세상과 함께 '삼보일보오체투지 문화예술상' 수상(대표자 : 이윤신(솔가)
중점활동분야
- 환경과 생명존중
- 평화와 난민문제,
- 기후위기문제
- 난개발로 인한 지역과 생명다양성 파괴
- 평화와 난민문제,
- 기후위기문제
- 난개발로 인한 지역과 생명다양성 파괴
주요사업
2025. 7 ~ 8. 희망의 예술 : 재난의 시대에 이동하고 변화하며 공존하는 경졔지대의 예술 (Song of hope : 'Moving , Voicing, Being of art in the kdarkeness' ) 아시아(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한국) 리서치 트립 및 프로그램 운영
2024. 6~7. Song of hope: Experimental Moving Festival In Asia. 국제 예술네트워크 1차 리서치트립(홍콩, 치앙마이(태국)
2024. 6~7. Song of hope: Experimental Moving Festival In Asia. 국제 예술네트워크 1차 리서치트립(홍콩, 치앙마이(태국)
상세소개
Song of hope 단체는 지역과 공동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시아 국제예술가들의 국제 네트워크이다. 예술가로서 ‘평화운동, 환경운동’ 현장에서 지속적 연대를 가져온 대표자 ‘솔가(이윤신)’를 중심으로 ‘재난의 시대, 기후위기 시대에 예술은, 예술가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기반으로 조직되었다. 2023년 숲과 나눔재단의 지원으로 ‘생생생:생태, 생활, 생음악’이라는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예술가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다양한 현장활동가와 예술이 어떻게 만날 것인가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2024~2025년에는 사회적 재난이라는 공통의 사회적 고민을 가지고 있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활동하는 예술가, 기획자들을 연결하는 ‘국제예술네트워크’조직을 시작하였다. 실제로 어떤 방식과 주제로 대안적 예술활동들을 기획하고 현장에서 함께 활동할 수 있는지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논의의 시간으로 2024~2025년 아시아(한국, 홍콩, 치앙마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의 예술가와 기획자들이 여러 논의와 방향성에 대한 시간을 가지고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현장을 잇는 사업을 구상하고 기획하게 되었다.
2024~2025년에는 사회적 재난이라는 공통의 사회적 고민을 가지고 있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활동하는 예술가, 기획자들을 연결하는 ‘국제예술네트워크’조직을 시작하였다. 실제로 어떤 방식과 주제로 대안적 예술활동들을 기획하고 현장에서 함께 활동할 수 있는지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논의의 시간으로 2024~2025년 아시아(한국, 홍콩, 치앙마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의 예술가와 기획자들이 여러 논의와 방향성에 대한 시간을 가지고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현장을 잇는 사업을 구상하고 기획하게 되었다.




